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주환]미래의 나는
등록일 2018-06-08 03:45:26 조회수 13409

미래의 나는 뭐하고 있을까?

 

지금은 아직 어느 게임회사에 갈지 못고르고 있지만......

미래의 나는 회사를 정하고 그 목표로 그림을 그리고 있겠지?

 

그리고 그림실력은 말이 안되게 늘었겠지?

물론 현제의 내가 열심히 하나 안하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열심히 해야겠지?

 

미래의 나에게 부탁할께 있어.

지금은 그림을 좋아해서 하고있지만 이 재능이 결국 돈을 벌려는 도구만으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물론 그림으로 돈을 버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오직 돈을버는 도구로 생각하는것이 아닌 언제나 같이 지내는

친구라고 생각하며 억지로 그리는것이 아닌 즐겁게 그렸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번호 제목 등록일
388[이천성] 난 뭘하고있는가?2016-06-09
387[김동민]내가나에게 편지쓴다는거 초중학교떄나 쓰고 끝날줄알앗는데2016-06-08
386[김수지] 밥은 먹고댕기니 ?2016-06-08
385[오동훈] 내 현재가 미래에 나에게 떳떳한 사람이란 말로2016-06-08
384[이정호] 10년안에 내가 해야할일2016-06-08
383[김남현] 미래에 결정을 내린 나에게2016-06-08
382[윤인철]놀고있을 너에게...2016-06-08
381[장미연] 1년동안 고생한 나에게2016-05-30
380[윤성현]평소에 놀기만 하다가 그냥 게임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앞뒤 생각 없이 일단 부딫쳐본 나야2016-05-30
379[천영철] SCV에게2016-05-30
378[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2016-05-30
377[김기영] 7년을 1년으로 압축해서2016-05-30
376[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2016-05-30
375[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2016-05-30
374[김준] 회회없는 삶이 됬으면 좋겠다.20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