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유진]넌 지금쯤이면
등록일 2018-06-21 08:35:44 조회수 13785

 넌 지금쯤이면 진로를 정해서 가고 있겠지?

아직도 모르고 우왕좡 길을 모르겠으면 너가 하고 싶은 일 다 해보면서 적성에 맞는거 찾아

100년 시대인데 일 애니로 갈지 게임으로갈지 vr도 하고 싶고 cg도 하고 싶고 다해보고 결정하자

늦은건 없어 어떤 사람은 80인가 60에 의대 들가서 배우고 싶었던거 공부했다잖아

너도 글케해 당당하게 잘살고 돈 많이 벌어서 길냥이랑 구름이 맛난거 많이사주고

아프면 빨리 병원대리고 갈수 잇게 돈 잘벌어라 아님 뒤진다.

그때 돈 없어서 구름이 아픈거 케어 못하면 내가 이글 읽고서 내 명치랑 얼굴 갈길거니깐

우리 죽도록 일하고 명성높이자 성공의길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373[용승수] 아깝지 않더냐2016-05-30
372[장병연] 긴 시간이었다2016-05-30
371[전가영] 미래의 나에게2016-05-30
370[강기순] 정답을 찾지 말자2016-05-30
369[천기엽] 오지게 고생했다 정말2016-05-30
368[조양헌] 넌 이대로면 망한다2016-05-30
367[유정호] 학원을 졸업해서 만약 취업을 하게 된다면 2016-05-30
366[신효섭] 1년동안 열심히 학원 다니고 마쳤으니2016-05-30
365[문예지]처음 학원 개강하고 강의 1주일 듣고 나서 주말과제도 넘나 힘들었는데,2016-05-30
364[김재형]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2016-05-30
363[이진수]힘들었다...2016-05-30
362[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2016-05-30
361[김나은] 바보에게2016-05-23
360[황열린] 고생했다2016-05-18
359[주시훈] 만든다는 것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