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원비룡]처음 시작은
등록일 2018-07-02 11:54:22 조회수 10887

처음 시작은 친구와 함께 '게임을 만들어 보자' 라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첫걸음 걷기가 너무 힘들지만 배우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

 

 

 

내년 이때쯔음에 넌 지금의 나보다 얼마나 걷고, 얼마나 뛰었을지 궁금하다.

 

첫걸음때와는 많이 다른 마음가짐이겠지만 우리가 뛰어들었던 생각은 그대로였으면 좋겠어.

 

 

 

꼭 언제가는 나만의 게임을 만드는것을 포기하지말고 기대하며

 

그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까지 즐기며 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873[백주성]내가 나한테 이야기 하는게 2023-05-09
1872[장정윤]학원 처음 와서2023-05-04
1871[박현준]회사 생활 힘들어도 화이팅2023-05-01
1870[최유섭] 너가 노력했던 시간들이2023-04-27
1869[나대호]꿈을 크게 가지면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2023-04-26
1868[김시우]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자2023-04-24
1867[윤두원]처음 가는 길에 틀린 길은 없다2023-04-21
1866[현지훈]떨어지고 부족하더라도2023-04-19
1865[최정회]열심히 성장중일 나에게2023-04-11
1864[운성원]아직도 기획서 쓰는게 힘들어?2023-04-05
1863[김윤우] 자랑스럽다2023-04-04
1862[신재희] 넌 지금 어떠니2023-04-03
1861[장정우]나에게 확신을 지니기를2023-03-29
1860[김세진]너 지금이랑 실력 똑같으면 알제?2023-03-28
1859[서민규]프로 ㄱㄱ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