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현일] 게으른 자신아
등록일 2018-09-18 12:16:03 조회수 13438

지난 금요일 피곤하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뻗어서 자느냐고

 

남들 한발자국이라도 더 나아갈때 

 

헛된 꿈을 꾸고 있던 과거의 나에게 날린 하루는 잊지말고 

 

이런저런 핑계로 게으름을 필려고 할때마다 

 

자기가 무엇을 위해 그림을 그리려했는지 다시 한번 상기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도록 하고

 

지난 날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793[이동현]회사 잘 다니고있냐?2018-11-02
792[안덕렬]아직도 열심히 하고있니?2018-11-02
791[김혜빈]미래의 나에게2018-10-31
790[김지현]안녕2018-10-30
789[조현성] 거긴 좀 편하니?2018-10-30
788[문서연]3D 그래픽을 시작하며2018-10-29
787[박주환]열심히 하자2018-10-25
786[조수연]안녕2018-10-23
785[강석현]미래의 나야 안녕2018-10-18
784[배대영]이말년보다 잘그린 자신있지?2018-10-12
783[김태훈] 우선 돈을잘 벌고잇는지 2018-10-11
782[박제연]너는 지금 2018-10-10
781[이상준]무언가 열심히2018-10-09
780[정지훈]회사 잘 다니고 있니2018-10-05
779[김재민]이거 볼 시간이 아니다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