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
등록일 2018-07-03 06:27:17 조회수 14695

네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

왜? 이거보고 자기위로라도 받고싶은거냐?

위로 대신에 팩트 날려줄께.

넌 다른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하니까

그 따위로 살고있는거야.

아니 대학도 못 간 새끼가 끈기라도 있으면 암말도 안하지.

그러게 사니까 누가 너한테 뭘 기대하고 맡기기나 하겠어?

인생 젓만하게 보니까 친구도 없는거야.

지금 너 친구는 있냐?또 그림 그리는라 바쁘다고 

안만나다보니까 연락 끈겼다고 변명할래?

그럼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다 독고다이 하다가 뒤질까?

네가 안한 결과물인데 왜 변명하니?

진짜 부탁할께.이거 보러 들어오지마.

과거 회상하며 '옛날엔 열심히 했는데'라는 

꼰대같은 짓 하지말고 그리고 젊은 애들한테

잘하는거 쥐뿔도 없으면서 훈수질,훈계질하지 말고.

알았으면 펜들고 더 그려,넌 남들보다 뒤처지고

열등한 놈이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373[용승수] 아깝지 않더냐2016-05-30
372[장병연] 긴 시간이었다2016-05-30
371[전가영] 미래의 나에게2016-05-30
370[강기순] 정답을 찾지 말자2016-05-30
369[천기엽] 오지게 고생했다 정말2016-05-30
368[조양헌] 넌 이대로면 망한다2016-05-30
367[유정호] 학원을 졸업해서 만약 취업을 하게 된다면 2016-05-30
366[신효섭] 1년동안 열심히 학원 다니고 마쳤으니2016-05-30
365[문예지]처음 학원 개강하고 강의 1주일 듣고 나서 주말과제도 넘나 힘들었는데,2016-05-30
364[김재형]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2016-05-30
363[이진수]힘들었다...2016-05-30
362[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2016-05-30
361[김나은] 바보에게2016-05-23
360[황열린] 고생했다2016-05-18
359[주시훈] 만든다는 것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