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
등록일 2018-07-03 06:27:17 조회수 14836

네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

왜? 이거보고 자기위로라도 받고싶은거냐?

위로 대신에 팩트 날려줄께.

넌 다른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하니까

그 따위로 살고있는거야.

아니 대학도 못 간 새끼가 끈기라도 있으면 암말도 안하지.

그러게 사니까 누가 너한테 뭘 기대하고 맡기기나 하겠어?

인생 젓만하게 보니까 친구도 없는거야.

지금 너 친구는 있냐?또 그림 그리는라 바쁘다고 

안만나다보니까 연락 끈겼다고 변명할래?

그럼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다 독고다이 하다가 뒤질까?

네가 안한 결과물인데 왜 변명하니?

진짜 부탁할께.이거 보러 들어오지마.

과거 회상하며 '옛날엔 열심히 했는데'라는 

꼰대같은 짓 하지말고 그리고 젊은 애들한테

잘하는거 쥐뿔도 없으면서 훈수질,훈계질하지 말고.

알았으면 펜들고 더 그려,넌 남들보다 뒤처지고

열등한 놈이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58[김성관] 죽기살기로 한번해보자2016-02-01
57[김영재] 시간을 버리지말자2016-02-01
56[박상용]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2016-02-01
55[김정길] 내가 상상하는 모습은 딱 하나다2016-02-01
54[박예슬] 여태 죽도록 해본적 없잖아2016-02-01
53[최재원] 제한된 선택지에서 선택한 만큼2016-02-01
52[장호정] 잊지마.2016-02-01
51[송현수] 처음의 너를 기억 하고 있냐2016-02-01
50[공현호] 원하는 바를 이루기를2016-02-01
49[김소은] 감사히여겨라2016-02-01
48[김한조] 안녕 역시 좋은 곳에 취직 했네2016-02-01
47[이재훈] 6개월뒤 나에게2016-02-01
46[박준석] 뭘 못하겠냐?2016-02-01
45[송명종] 미래의 나에게 1601기2016-02-01
44[최도훈] Between Yesterday's regret and tomorrow's dream is today's opportunity 게임기획 1601기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