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
등록일 2018-07-03 06:27:17 조회수 14835

네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

왜? 이거보고 자기위로라도 받고싶은거냐?

위로 대신에 팩트 날려줄께.

넌 다른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하니까

그 따위로 살고있는거야.

아니 대학도 못 간 새끼가 끈기라도 있으면 암말도 안하지.

그러게 사니까 누가 너한테 뭘 기대하고 맡기기나 하겠어?

인생 젓만하게 보니까 친구도 없는거야.

지금 너 친구는 있냐?또 그림 그리는라 바쁘다고 

안만나다보니까 연락 끈겼다고 변명할래?

그럼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다 독고다이 하다가 뒤질까?

네가 안한 결과물인데 왜 변명하니?

진짜 부탁할께.이거 보러 들어오지마.

과거 회상하며 '옛날엔 열심히 했는데'라는 

꼰대같은 짓 하지말고 그리고 젊은 애들한테

잘하는거 쥐뿔도 없으면서 훈수질,훈계질하지 말고.

알았으면 펜들고 더 그려,넌 남들보다 뒤처지고

열등한 놈이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