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
등록일 2018-07-30 10:08:21 조회수 13386

어느덧 시작한지도 1년이 지나간다. 처음엔 나이도 시간도 조급하게만 생각했지만 막상 모든걸 놓고 공부하다보

 

니 나름의 즐거움과 오기도 생기더라. 가끔 학원에서 처음 그렸던 그림을 보곤한다. 그걸 보면 대단하기도, 웃기

 

기도 하고 '참 겁없이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그리고 있는 지금이 좋고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도 늘

 

겠지. 확실한건 도전하지 않은 그때보다 마음이 가벼워서 좋다. 2년후에는 어느곳의 원화 파트에서 열심히 그리

 

고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88[배성훈] 잘되고있었으면2016-02-02
87[김경희]네가 지금 원하는 걸 하고 있었으면 한다2016-02-02
86[권용준] 게임기획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실현하였는가2016-02-02
85[박다미]여태 꾸준히해와서 결국은 취업에성공했구나2016-02-02
84[김학남] 잘먹고 잘살고 취업은 잘되었나?2016-02-02
83[박요한] 언제나 그 마음을 잊지마길...2016-02-02
82[남진우] 철학을 담은 게임을 위해 2016-02-02
81[류무현] 이제 제가 하고 싶었던 꿈을 실현 해보고 싶어서2016-02-02
80[남진우] 철학을 담은 게임을 위해2016-02-02
79[황영규] 밥은 잘 챙겨 먹냐?2016-02-02
78[박다미]정말 꾸준히 열심히해서 취업에 성공했구나2016-02-02
77[정은주]늘 하던대로2016-02-02
76[황희지] 미래의 나 수고했당2016-02-02
75[전제만]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2016-02-02
74[최휴인] 배고프당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