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
등록일 2018-07-30 10:08:21 조회수 13449

어느덧 시작한지도 1년이 지나간다. 처음엔 나이도 시간도 조급하게만 생각했지만 막상 모든걸 놓고 공부하다보

 

니 나름의 즐거움과 오기도 생기더라. 가끔 학원에서 처음 그렸던 그림을 보곤한다. 그걸 보면 대단하기도, 웃기

 

기도 하고 '참 겁없이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그리고 있는 지금이 좋고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도 늘

 

겠지. 확실한건 도전하지 않은 그때보다 마음이 가벼워서 좋다. 2년후에는 어느곳의 원화 파트에서 열심히 그리

 

고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8[이성환]꿈을 위해 달리자2024-05-06
2007[조예준]포기하지마2024-05-03
2006[임성두]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2024-05-02
2005[최원영]노력하지 않았다면 부끄럽다2024-04-30
2004[김다현]열심히 잘 하자2024-04-29
2003[송유빈]포기하지말자2024-04-26
2002[문찬주] 항상 화이팅이야2024-04-25
2001[김윤석]도균코치님 기다리세요.2024-04-24
2000[고관희]뭐하냐?2024-04-23
1999[문지상]좋은팀에 들어가서 열심히해!2024-04-22
1998[박태연]효도2024-04-19
1997[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2024-04-18
1996[송기범]놓는 순간 거기서 끝이다2024-04-16
1995[강태웅]부자가 되었을 나에게2024-04-15
1994[양일웅]회사를 잘 다니고 있기를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