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
등록일 2018-07-30 10:08:21 조회수 13280

어느덧 시작한지도 1년이 지나간다. 처음엔 나이도 시간도 조급하게만 생각했지만 막상 모든걸 놓고 공부하다보

 

니 나름의 즐거움과 오기도 생기더라. 가끔 학원에서 처음 그렸던 그림을 보곤한다. 그걸 보면 대단하기도, 웃기

 

기도 하고 '참 겁없이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그리고 있는 지금이 좋고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도 늘

 

겠지. 확실한건 도전하지 않은 그때보다 마음이 가벼워서 좋다. 2년후에는 어느곳의 원화 파트에서 열심히 그리

 

고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018[고은찬]웹툰 작가가 되어 있을 너에게2019-09-26
1017[이형찬]1년 뒤의 나에게 너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니?2019-09-25
1016[박영욱] 곧 만나게될 나에게2019-09-24
1015[조해든] 현재보다 더 좋은 실력을 갖춰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 2019-09-24
1014[윤정우]내가 앞으로 계속 응원해 줄께2019-09-23
1013[강태현] 게임원화가가 되었을 나에게2019-09-20
1012[전영호]프로가 되어 2019-09-18
1011[이동민]보고있냐2019-09-17
1010[조유빈] 타블렛 펜을 잡고있을 나에게.2019-09-17
1009[정익석] 분명 잘 이겼냈으리라 믿는다.2019-09-17
1008[정유찬]지금 너에 대해2019-09-16
1007[김동원] 더 높은곳을 향해 달려가자꾸나!2019-09-11
1006[최흔] 오, 최흔이 취업했구나2019-09-11
1005[조성훈]현재의 나는 최대한 노력할테니2019-09-11
1004[박영은]쑥쓰럽구만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