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구교민]안녕, 미래의 나야.
등록일 2018-08-28 10:21:13 조회수 15437

 안녕, 미래의 나야.

 

 난 아직도 직업을 무엇으로 정할지 생각 중이다. 넌 이미 취직을 했으면 좋겠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미래는 막막하기만 하다. 게임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는 싶지만 하는 것마다 힘들기만하고 재미를 느끼고 있지 못하겠다. 이런 내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을지 걱정이다.

 놀기만 좋아하는 내가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번다는게 상상이 안된다. 미래의 나는 후회를 하고 있을까 아님 직장을 즐기고 있을까. 지금은 내 눈앞이 깜깜하기만 하다. 

 

번호 제목 등록일
508잘 하고 있니? 미래의 김승한아.2017-02-17
507[이철민]과거의 사건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고 나의 초침은 계속 움직인다.2017-02-16
506[박종혁]언제나 내가 미뤄놓는 과제때문에 고생하는 내일의 나야. 미안하다 나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다.2017-02-15
505[이호정]그래난나의타이틀을깨는중 취준생에서 취업자로~2017-02-15
504[김륜근] 2018/2/15에 있을 나에게2017-02-15
503[이건희] 과거의 나로부터2017-02-13
502[김영진] 17/02/102017-02-10
501[나성균] 이제부터다2017-02-08
500[김동규] 1년후의 나에게2017-02-06
499[이태훈] 미래의 나에게2017-02-03
498[이용철] 미래의 나에게2017-02-01
497[김주신] 미래의 나에게..2017-01-30
496[김지우] 미래의 나에게2017-01-27
495[조영우] 몰라도 노력하자2017-01-25
494[김상훈] 오늘도 노력한다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