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구교민]안녕, 미래의 나야.
등록일 2018-08-28 10:21:13 조회수 12783

 안녕, 미래의 나야.

 

 난 아직도 직업을 무엇으로 정할지 생각 중이다. 넌 이미 취직을 했으면 좋겠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미래는 막막하기만 하다. 게임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는 싶지만 하는 것마다 힘들기만하고 재미를 느끼고 있지 못하겠다. 이런 내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을지 걱정이다.

 놀기만 좋아하는 내가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번다는게 상상이 안된다. 미래의 나는 후회를 하고 있을까 아님 직장을 즐기고 있을까. 지금은 내 눈앞이 깜깜하기만 하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