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지혜] 안녕 지혜야
등록일 2018-09-10 10:35:21 조회수 13874

안녕 지혜야 취업은 잘 해서 직장다니고있니?

넌 뭔들 알아서 잘 하겠지 그래도 이제 그만 옮겨다니고

한 곳에서 오래 일 좀 했으면 좋겠다 뭐 프리랜서도아니고..

아무튼 넌 잘했으리라 믿어 아직도 공부하는게 재미있을진 모르겠지만

너무 쉬엄쉬엄하지말고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일하고 많이 놀고 많이버는 사람이 되길바라.

노후는 돈많은 백수로 편하게살자 안녕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