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
등록일 2018-11-30 09:14:33 조회수 15896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초심을 잃고 나태해지게 된다.

위의 사람에 내가 속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니까, 나를 잘알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된다. 나태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이글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으면 좋겠다. 내가 직장을 관두기전 3개월동안 고민하면서 내린 결정이었고.

내가 만들고자 했던 게임을 만들기 위해 학원에 다니며 노력했다. 그 과정들을 떠올리며 나태해진 나를 다잡았으면 좋겠다.

물론 이글을 보면서 오글거리며 흑역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글을 보고 나태해진 자신을 조금이나마 돌아본다면 지금 내가 이 글을 남기는 의미는 충분하다고 본다. 지금 학원에 다니는 나보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내가 더 힘들고 괴롭다는건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8[최유라] 항상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다2016-05-11
327[양은비]큰건 안 바란다, 살아만 있어라2016-05-11
326[정혜인] 안녕 미래의나야2016-05-11
325[마지은] 1년후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나에게2016-05-11
324[박지성] 끝이아니라 시작이다2016-05-11
323[김미루] 후회 없이 잘 해냈을까.2016-05-11
322[박효영] 고생한 나에게2016-05-11
321[신승인]상대적인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20[정지홍]1년이 훌쩍 지나버린 나에게2016-05-11
319[이의종]1년 후 나에게 보낸다.2016-05-11
318[김예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6-05-11
317[김한주]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2016-05-11
316[김동진]미.래.의.나.에.게 게임원화1603기2016-05-11
315[손지수]잘..살고는..있니....2016-05-11
314[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