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
등록일 2018-11-30 09:14:33 조회수 15809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초심을 잃고 나태해지게 된다.

위의 사람에 내가 속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니까, 나를 잘알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된다. 나태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이글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으면 좋겠다. 내가 직장을 관두기전 3개월동안 고민하면서 내린 결정이었고.

내가 만들고자 했던 게임을 만들기 위해 학원에 다니며 노력했다. 그 과정들을 떠올리며 나태해진 나를 다잡았으면 좋겠다.

물론 이글을 보면서 오글거리며 흑역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글을 보고 나태해진 자신을 조금이나마 돌아본다면 지금 내가 이 글을 남기는 의미는 충분하다고 본다. 지금 학원에 다니는 나보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내가 더 힘들고 괴롭다는건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078[오유경]뭐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2020-02-04
1077[이영주]게임 좋아하는 나에게2020-01-29
1076[홍성주]행복하게 살고있겠지2020-01-28
1075[김명균] 힘들지?2020-01-12
1074[김태현]미지의 미래에2020-01-06
1073[강윤형]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2020-01-01
1072[장인우]인생의 길 한 가운데에 있는 너에게2019-12-30
1071[이선욱] 언젠가 꿈을 펼쳐 세상에 알리고 있을 나에게.2019-12-26
1070[서원준]갓겜을 만들고 싶니2019-12-24
1069[홍윤기]이게 너의 길이야2019-12-23
1068[장서윤]너는 지금 어디있니2019-12-20
1067[김명기]늘 그랬었고 늘 그래왔고 2019-12-19
1066[장학수]1년후의 게임개발자에게2019-12-18
1065[최현서] 우리 각자 최선을 다하러 떠나보자2019-12-17
1064[김은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