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호준]덕업일체의 꿈을 이루었느냐
등록일 2018-12-28 07:25:51 조회수 20654

호준아 너는 그리고 싶은 것이 확실한 친구니까 실력만 붙으면 만화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미래엔 지금의 나보다 훨씬 잘 그릴 줄 알아야 해. 세상엔 금손들이 너무 많거든. 이제 나이도 많이 먹었으니까

게으름피우는 건 말이 안되지. 죽도록 노력해서 그림으로 먹고 살겠다는 그 꿈 반드시 이루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