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호준]덕업일체의 꿈을 이루었느냐
등록일 2018-12-28 07:25:51 조회수 19587

호준아 너는 그리고 싶은 것이 확실한 친구니까 실력만 붙으면 만화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미래엔 지금의 나보다 훨씬 잘 그릴 줄 알아야 해. 세상엔 금손들이 너무 많거든. 이제 나이도 많이 먹었으니까

게으름피우는 건 말이 안되지. 죽도록 노력해서 그림으로 먹고 살겠다는 그 꿈 반드시 이루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