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하동민] 나이 먹은 나님
등록일 2019-01-16 13:50:59 조회수 14299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시고 있으신가요.
꼭 취업에 성공해서 부모님 짐을 덜어 드리고 아픈 곳 없이 하려는 일 모두 잘 되어 가시길 바랍니다.
비록 지금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 해오고 있으니 나중에 되서도 쉬지 않고 달려 가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