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윤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에서 일하고있는 나에게
등록일 2019-01-25 16:14:20 조회수 13890

안될지도 모르지만 제가 하고싶었던 게임 제작분야에 일을 하고 있는나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조금 더 공부하다보면 배틀그라운드 만큼의 게임을 만들 수 있을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13[백진주] 회사에 들어가 경력이 되어있지 않을까2020-07-28
1212[현원창] 10년 후 나에게2020-07-27
1211[유지훈] 게임을 하고 있을 나에게2020-07-27
1210[윤세용] 내 스스로가 결과를 냈으면 좋겠어2020-07-27
1209[최우연] 포기하지말자2020-07-24
1208[안형찬] 잘하고있기를2020-07-23
1207[장경] 바라왔던 꿈을 이룬 나에게2020-07-22
1206[김민규] 천천히 하되 포기하지말고2020-07-21
1205[이건명] 현재의 난 궁금해2020-07-20
1204[김재환] 실패했든 성공했든 괜찮아.2020-07-17
1203[정밝은빛] 꼭 발전하는 내가 되길바래 ! 2020-07-16
1202[고민석] 원하는 곳으로 취업을 했을거라 믿어2020-07-15
1201[김여명] 끝까지 하자~2020-07-15
1200[정호준] 차근차근 확실하게2020-07-14
1199[오태섭] 미래의 그래픽디자이너가 되어있는 아에게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