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수아]내일이 오늘과 다르듯 앞으로도 지금과 다르길
등록일 2019-07-08 15:33:40 조회수 16344

시작은 막연했지만 끝은 아니길.

한 번 넘어졌다고 또 다시 넘어질 것을 두려워 하지 않길.

부족했고 부족하지만 그렇기에 더 노력할 수 있길.

노력한 결과에 얽매일 것이 아닌 노력한 과정에 기뻐하길.

목숨 걸고 매진하기보단 목숨을 함께 한 잃어버릴 수 없는 길이 되길.

 

다른 사람의 삶과 네 삶을 비교하는건

그 사람의 스포트라이트와 내 커튼콜을 보는 것과 같다.

 

잘해왔고, 잘하고 있으니까 잘 될거다.

어렵게 생각하지말자.

 

그림을 시작한 이유가 즐거움과 기쁨이었다면

그 끝도 즐거움과 기쁨으로 마무리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778[임세진] 날이 다르게 2018-10-01
777[오관석]너(나)는 어디쯤에 있니?2018-09-27
776[이형주] 나에게2018-09-21
775[이정준]단기간에 성과가 2018-09-19
774[김현일] 게으른 자신아2018-09-18
773[강채림]VFX분야로 2018-09-17
772[최성호] 아직 2018-09-11
771[박지혜] 안녕 지혜야2018-09-10
770[황인성]인성아2018-09-05
769[구교민]안녕, 미래의 나야.2018-08-28
768[조경준]너도 알겠지만2018-08-27
767[이영준]그래 미래의나2018-08-20
766[홍성현]10년뒤 넥슨에 있을 나에게2018-08-14
765[신장현] 보고싶다2018-08-13
764[이희준] 너는 지금의 내가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