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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민주]갓 데뷔한 나에게 | |||||
| 등록일 | 2019-08-23 09:40:38 | 조회수 | 16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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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느 순간에 데뷔한 지 짐작조차 할 수 없지만,
고생했다.
그림 한 번 그려본 적도 없이 무작정 학원과 선생님 조언에 따라 묵묵히 그림을 그려내어 결국 해냈구나.
그래, 넌 할 수 있어.
지금 이 글을 쓰는 내 주변 상황이 나를 너무 우울의 나락으로 빠트리고 있지만 결국 이마저도 극복해내어 보란듯이 데뷔하네.
갓 데뷔한 나에게 앞으로도 멀고 험난한 여정이겠지만 그래도 잠시, 이 글을 읽으며 나를 다독여주라.
내 꿈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신 박병주 선생님께도 뜬금없이 감사 통화를 꼭 드려. 지나가는 수강생17 쯤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나를, 진심으로 신경써주고 그림 작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분이니까.
다시 한 번, 데뷔해서 축하한다.
지금까지 짊어졌던 힘듦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행복한 창작의 고통 속에서 살게 된 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너의 진정성, 자주성을 잃지 말고 너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위로를 받아 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맞이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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