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의찬]프로게이머가 되어있을 나에게
등록일 2019-11-11 18:04:28 조회수 16539

프로게이머가 되어 돈을 잘 벌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얻게되어 축하하고 내가 좋아하는 팀에 들어갔었으면 좋겠다. 그 팀에서 잘해서 인기도 많아졌으면 좋겠고 이때까지 프로게이머 한다고 부모님 걱정 끼친거 다 풀렸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힘내서 좋은 생활만하고 바빠졌다고 친구들이랑 연락 소홀히 하지말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았으면 좋갰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8[서근하]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2016-02-02
117[유현직] 미래의 나-유현직아2016-02-02
116[송승연] 그렇게 뼈빠지게 일할 껄 알았으면 2016-02-02
115[이승원] 난 지금 학원에서 무척 노력하고 있단다2016-02-02
114[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2016-02-02
113[이진원]거긴 위험해. 어서 도망쳐!2016-02-02
112[김상훈]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2016-02-02
111[최성민] 반갑다 날 추운데 몸은 건강한지 모르겠다2016-02-02
110[정다예] 정확히 1년뒤의 나라면 2016-02-02
109[정훈] 1년 후에도 게임 기획을 하고 있을지 2016-02-02
108[최성민] 있을 수 없는 일은 있을 수 없다. 2016-02-02
107[신정수] 40세 첫 PD를 위해 14년이 남았습니다아아2016-02-02
106[윤우상]내가 번돈으로 먹고 산다고 믿고 있어2016-02-02
105[장현우]학원에서 교육을 다마치고2016-02-02
104[김기정] 본인께서 하려고 했던 것들은 다 하셨나요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