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병연] 원하는 게임 회사는 들어갔니
등록일 2020-05-21 12:00:45 조회수 20288

원하는 게임 회사는 들어가서 돈많이 벌고 있니

지금의 나는 정말 게임회사를 들어가고싶은데 아직은 먼미래인거 같기도하고 가까운 미래인거 같기도하네 

미래에 내가 읽었을때 과거의 내가 부러워할만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겟다.

번호 제목 등록일
868[박성민] 넌 지금 어디에 있니?2019-02-21
867[정성학] 미래의 게임 원화가에게2019-02-20
866[박태현] 프로게이머가 되있을 나에게2019-02-19
865[이송영] 꾸준히 잘해보자2019-02-18
864[김현준]원하는 일 하면서 회사 잘 다니고 있어?2019-02-18
863[주혜선]성공하자2019-02-15
862[서정원] 취업 했지;;?2019-02-15
861[신승훈]머리를 싸매고 있을 나를 위해2019-02-14
860[송재환]미래에 난 프로게이머2019-02-14
859[김은지] 취업했니2019-02-13
858[한아름] 꿈이 많지?2019-02-12
857 [이효영] 안녕효영아2019-02-11
856[장윤제] 안녕 챌딱이 윤제야 2019-02-08
855[김태혁] 취업을 했을 나에게2019-02-08
854[박주환]이 글을 다시 볼때쯤이면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