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준]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서
등록일 2020-08-13 16:11:35 조회수 14703

이걸 쓰는게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고, 실제 지금 쓰게 될줄은 잘 몰랐지만

 

아무튼 이걸 지금 써본다.

 

옛날부터 가지고 있었던 상상(망상일지도...)을 여러 방향으로 표현하고 싶었고, 소설, 그림 등등을 통해 상상을 나타냈었고 이제는 게임기획/개발이라는 방향으로 내 상상 속 이야기를 펼치고 싶어 학원을 다니는 중이지.

 

지금 솔직히 불안해. 확실하지 않은 불투명한 상황에 머리 박는 다는 심정으로 시작하는데 불안하지 않는게 이상한거지.

 

내가 확실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취업이 되더라도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도 계속 연이어 나오고 있긴한데...

 

좀 잘되었으면 좋겠다. 

 

그 때가면 어떠한 사유로 다른 업무를 배우고 있던지 잘 되어서 내가 원하는 게임회사에 들어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 날까지 일이 좀 잘 풀렸으면 좋겠네. 

번호 제목 등록일
43[김인귀] 원하는 일을 하자! /게임기획 1601기2016-02-01
42[이용비] 늙어서도멋잇게 게임기획1601기2016-02-01
41[황창호]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2016-02-01
40[이주민] 미래에 나에게 1601b2016-02-01
39[박남기] 한번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보자 + 게임기획1601기2016-02-01
38[김순학] 행복하게 살자 게임기획 1601B2016-02-01
37[이지우] 행복하니? - 플밍1601기2016-02-01
36[박용진] [플밍 1601기] 최고 프로그래머 용진이에게2016-02-01
35[오무빈] [플밍1601기]Cout2016-02-01
34[이철행] 더욱더 격하게 코딩을 하고있을 나에게 (플밍1601기)2016-02-01
33[이지현] 제발 취업을 했길 바라는 미래의 나에게 - 플밍1601기2016-02-01
32[최대한] 성공은 남자를 섹시하게 만든다. [플밍1601]2016-02-01
31[박지호] 오늘 ■역사를 쓰고 간다[플밍 1601]2016-02-01
30[이태훈] 프로그래밍을 미친듯이 하고 있을 나에게(플밍1601기)2016-02-01
29[이준영]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자여(플밍 1601기)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