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회준]원하던 기획서는 드디어 작성했니?
등록일 2020-03-13 16:36:11 조회수 18120

옛날부터 너가 하고 싶었던 게임기획, 항상 책상 한 구석만 차지하던 수만은 설정집들. 어때? 게임에 대해 배워보니까 그 설정들을 쓸수 있었어? 만약 그랬다면 다행이다. 난 지금 그걸 위해 노력중이거든.

만약 원하던 기획서를 쓰지 못했어도, 너라면 더 좋은, 더 흥미로운  키획서를 써서 좋은 곳, 원하는 곳에 들어갔으리라 믿어

고생했어! 그리고 앞으로 고생하겠지만 힘내자! 난 너를 목표로 하고 달려갈께!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