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예지]병아리 미미
등록일 2020-04-03 11:06:04 조회수 17444

남들보다 조금은 뒤쳐진다고 생각할때도 많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해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래 달리는게 중요한거니깐.

너무 하기 싫어서 내일로 미루려고 할 때마다 갖고 싶은 자산액수를 생각하며

끈기 있게 버티자.

이제 겨우 잠에서 일어난 병아리처럼 미미하지만 닭이 되어 울렁차게 울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078[오유경]뭐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2020-02-04
1077[이영주]게임 좋아하는 나에게2020-01-29
1076[홍성주]행복하게 살고있겠지2020-01-28
1075[김명균] 힘들지?2020-01-12
1074[김태현]미지의 미래에2020-01-06
1073[강윤형]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2020-01-01
1072[장인우]인생의 길 한 가운데에 있는 너에게2019-12-30
1071[이선욱] 언젠가 꿈을 펼쳐 세상에 알리고 있을 나에게.2019-12-26
1070[서원준]갓겜을 만들고 싶니2019-12-24
1069[홍윤기]이게 너의 길이야2019-12-23
1068[장서윤]너는 지금 어디있니2019-12-20
1067[김명기]늘 그랬었고 늘 그래왔고 2019-12-19
1066[장학수]1년후의 게임개발자에게2019-12-18
1065[최현서] 우리 각자 최선을 다하러 떠나보자2019-12-17
1064[김은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