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송준영] 뭐 잊은건 없니?
등록일 2020-04-09 12:14:08 조회수 17747

지금까지 학원 다니면서 정말 많이 고생했고, 너가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얻었을 거라 생각해.

 

이제 게임 기획자 길의 출발선상에 서게 되기 직전일 것 같은데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

 

혹시 게임 아카데미에 등록할 때 그 초심 잘 챙겨가고 있지?

 

네가 게임 기획자의 길을 선택하게 했던 그 원동력을 절대 잊지 말고 쭉 가지고 가길 바래.

 

너가 언제나 잘 되길 응원한다!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328[최유라] 항상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다2016-05-11
327[양은비]큰건 안 바란다, 살아만 있어라2016-05-11
326[정혜인] 안녕 미래의나야2016-05-11
325[마지은] 1년후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나에게2016-05-11
324[박지성] 끝이아니라 시작이다2016-05-11
323[김미루] 후회 없이 잘 해냈을까.2016-05-11
322[박효영] 고생한 나에게2016-05-11
321[신승인]상대적인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20[정지홍]1년이 훌쩍 지나버린 나에게2016-05-11
319[이의종]1년 후 나에게 보낸다.2016-05-11
318[김예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6-05-11
317[김한주]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2016-05-11
316[김동진]미.래.의.나.에.게 게임원화1603기2016-05-11
315[손지수]잘..살고는..있니....2016-05-11
314[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