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태우] 잘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
등록일 2020-05-27 16:05:44 조회수 17675

5년일지 10년일지는 모르지만 미래의 나야

취직을 해서 게임을 만들고 있니 아니면 다른 직업을 가졌는 지는 모르지만

부모님한테 패 끼치지 않고 잘 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

부모님이 재시해준 일말고 내가 스스로 정해서 잘하고있길 빌고있다.

그때보면 또 느낌이 다르겠지만 지금 내가 하고싶은 말은 효도하자!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전했다고 해도 그때쯤이면 건강에 문제가생길 확율이 높으니 잘 보살펴라

그럼 아디오스!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