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태우] 잘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
등록일 2020-05-27 16:05:44 조회수 17684

5년일지 10년일지는 모르지만 미래의 나야

취직을 해서 게임을 만들고 있니 아니면 다른 직업을 가졌는 지는 모르지만

부모님한테 패 끼치지 않고 잘 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

부모님이 재시해준 일말고 내가 스스로 정해서 잘하고있길 빌고있다.

그때보면 또 느낌이 다르겠지만 지금 내가 하고싶은 말은 효도하자!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전했다고 해도 그때쯤이면 건강에 문제가생길 확율이 높으니 잘 보살펴라

그럼 아디오스!

번호 제목 등록일
718[채지영] 안녕 ? 잘지내고있니 2018-05-02
717[엄윤정]안녕 잘 지내? 2018-04-24
716[이기한] 나에게 하는 각오2018-04-19
715[상아]그동안 여러가지로 맘고생 심했던 2018-04-18
714[김선하] 6개월 뒤에 나에게2018-04-13
713[이정준]아무것도 모른채 2018-04-10
712[이혜진]미래의 나야..2018-04-09
711[유경민] 하는 일이2018-04-05
710[최유민]많이 써 본 편지지만 2018-04-04
709[서정민]미래의나에게...2018-04-03
708[양수영] 수영아...2018-04-03
707[추병익]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 너무 재밌다2018-04-02
706[우한수] 지금은 3ds 맥스에서 2018-03-27
705[진민철]안녕 민철아 2018-03-27
704[박예은]내가 나에게 편지를 쓴다니 2018-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