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태우] 잘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
등록일 2020-05-27 16:05:44 조회수 17705

5년일지 10년일지는 모르지만 미래의 나야

취직을 해서 게임을 만들고 있니 아니면 다른 직업을 가졌는 지는 모르지만

부모님한테 패 끼치지 않고 잘 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

부모님이 재시해준 일말고 내가 스스로 정해서 잘하고있길 빌고있다.

그때보면 또 느낌이 다르겠지만 지금 내가 하고싶은 말은 효도하자!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전했다고 해도 그때쯤이면 건강에 문제가생길 확율이 높으니 잘 보살펴라

그럼 아디오스!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