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유빈] 돈은 잘 벌려나
등록일 2020-05-18 11:09:13 조회수 18406

사실 언제나 만사가 귀찮고 짜증나는 일만 일어났으니까 힘들었지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게임을 만들고 있을거라 생각해

설령 일에 치이고 살아도 나라면 내가 하고싶은걸 조금씩 해나가고 있을거야

나는 나를 믿고 미래에는 재밌는 일을 하리라고도 믿어 돈도 많이 벌고 항상 원하던대로 살자.

근데 졸업하고 취업해도 군대가는건 어쩌냐

번호 제목 등록일
388[이천성] 난 뭘하고있는가?2016-06-09
387[김동민]내가나에게 편지쓴다는거 초중학교떄나 쓰고 끝날줄알앗는데2016-06-08
386[김수지] 밥은 먹고댕기니 ?2016-06-08
385[오동훈] 내 현재가 미래에 나에게 떳떳한 사람이란 말로2016-06-08
384[이정호] 10년안에 내가 해야할일2016-06-08
383[김남현] 미래에 결정을 내린 나에게2016-06-08
382[윤인철]놀고있을 너에게...2016-06-08
381[장미연] 1년동안 고생한 나에게2016-05-30
380[윤성현]평소에 놀기만 하다가 그냥 게임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앞뒤 생각 없이 일단 부딫쳐본 나야2016-05-30
379[천영철] SCV에게2016-05-30
378[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2016-05-30
377[김기영] 7년을 1년으로 압축해서2016-05-30
376[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2016-05-30
375[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2016-05-30
374[김준] 회회없는 삶이 됬으면 좋겠다.20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