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유빈] 돈은 잘 벌려나
등록일 2020-05-18 11:09:13 조회수 18426

사실 언제나 만사가 귀찮고 짜증나는 일만 일어났으니까 힘들었지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게임을 만들고 있을거라 생각해

설령 일에 치이고 살아도 나라면 내가 하고싶은걸 조금씩 해나가고 있을거야

나는 나를 믿고 미래에는 재밌는 일을 하리라고도 믿어 돈도 많이 벌고 항상 원하던대로 살자.

근데 졸업하고 취업해도 군대가는건 어쩌냐

번호 제목 등록일
373[용승수] 아깝지 않더냐2016-05-30
372[장병연] 긴 시간이었다2016-05-30
371[전가영] 미래의 나에게2016-05-30
370[강기순] 정답을 찾지 말자2016-05-30
369[천기엽] 오지게 고생했다 정말2016-05-30
368[조양헌] 넌 이대로면 망한다2016-05-30
367[유정호] 학원을 졸업해서 만약 취업을 하게 된다면 2016-05-30
366[신효섭] 1년동안 열심히 학원 다니고 마쳤으니2016-05-30
365[문예지]처음 학원 개강하고 강의 1주일 듣고 나서 주말과제도 넘나 힘들었는데,2016-05-30
364[김재형]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2016-05-30
363[이진수]힘들었다...2016-05-30
362[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2016-05-30
361[김나은] 바보에게2016-05-23
360[황열린] 고생했다2016-05-18
359[주시훈] 만든다는 것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