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유빈] 돈은 잘 벌려나
등록일 2020-05-18 11:09:13 조회수 18477

사실 언제나 만사가 귀찮고 짜증나는 일만 일어났으니까 힘들었지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게임을 만들고 있을거라 생각해

설령 일에 치이고 살아도 나라면 내가 하고싶은걸 조금씩 해나가고 있을거야

나는 나를 믿고 미래에는 재밌는 일을 하리라고도 믿어 돈도 많이 벌고 항상 원하던대로 살자.

근데 졸업하고 취업해도 군대가는건 어쩌냐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