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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형진]오늘도 과제에 쓸
등록일 2022-01-21 10:20:04 조회수 12279

오늘도 과제에 쓸 아이디어가 안 나와서 3시까지 잠을 못 잤다.

 

쥐어짜서 아이디어를 내긴 했는데, 솔직히 마음에 안 든다. 

 

아직 수강 2주차지만 나에 대한 기대감이 은근 높았나보다고 생각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52주 뒤의 나에게도 이런 기대감이 든다. 사실 불안감이 더 크다.

 

게임은 잠깐 줄이고 있다... 어차피 중전땄고 폭룡천 땄으니까 개전은 니가 알아서 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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