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형진]오늘도 과제에 쓸
등록일 2022-01-21 10:20:04 조회수 15217

오늘도 과제에 쓸 아이디어가 안 나와서 3시까지 잠을 못 잤다.

 

쥐어짜서 아이디어를 내긴 했는데, 솔직히 마음에 안 든다. 

 

아직 수강 2주차지만 나에 대한 기대감이 은근 높았나보다고 생각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52주 뒤의 나에게도 이런 기대감이 든다. 사실 불안감이 더 크다.

 

게임은 잠깐 줄이고 있다... 어차피 중전땄고 폭룡천 땄으니까 개전은 니가 알아서 해 주겠지... 

번호 제목 등록일
1228[이윤경] 게임을 만들고 있는 나에게2020-08-20
1227[조일준] 너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라2020-08-19
1226[박준호] 행복하게 살자2020-08-18
1225[최승일] 통장에 돈은 많니2020-08-14
1224[이진우] 잘 사냐2020-08-14
1223[김성준]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서2020-08-13
1222[정재훈] 하고 싶은일 하며 즐겁게2020-08-12
1221[신채훈] 꿈을 이루기 위해서2020-08-11
1220[표웅] 지금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욱 빛나게2020-08-10
1219[임병규] 게임을 만드는 매 순간마다2020-08-07
1218[이주성] 랭커 1페이지에 있는 나에게2020-08-06
1217[김홍구] 열심히 해2020-07-31
1216[최선우] 1년 후 너에게2020-07-30
1215[채준형]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이뤘으면 좋겠네2020-07-29
1214[박윤선] 열심히하자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