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조희준] 무슨일을 하던, 후회없이
등록일 2020-07-09 14:20:05 조회수 23447

이땐 이랬으면 좋았을걸, 

이 길 말고 다른 진로는 없었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면

다시한번 떠올려 보면 좋겠다.

이 길은 내가 선택한 길이니 내 자신이 감수해야 해.

무슨 길을 가던 항상 힘든 일은 있을것이고,

어떤 일을 하던 아니꼬운 일은 늘 일어날거니까.

그러니까 무슨일을 하던 내가 하는건 최선을 다해서.

처음엔 낮고 초라할지라도

나중에는 가장 높고 찬란하게 빛나는 등대의 삶을 살길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583[김영민]1 년후의 나야2017-07-06
582[전효재] RPG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2017-07-06
581[김동규] 지금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2017-07-06
580[박정한] 밥은 먹고 다니니?2017-07-06
579[김진수] 미래에 조금은 편하게 살고있냐?2017-07-06
578[황보석] 취직은 했겟지?2017-07-06
577[곽미선] 넥슨 들어갔지?2017-07-06
576[김홍주] 취업은했대니2017-07-05
575[정진욱] 군대 마무리하고 지금 무슨 일 하고있니?2017-06-28
574[김기영] 취업했니?!2017-06-28
573[이동현]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 잘하고 있니?2017-06-26
572[양민혁]내가 꿈꾸는 모습은 됐습니까?2017-06-26
571[서방겸대] 취업해서 힘드냐?2017-06-26
570아직도 즐거웠으면 좋겠다2017-06-26
569[서정빈]밥은 잘 먹고 다니니?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