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진우] 잘 사냐
등록일 2020-08-14 14:04:41 조회수 17543

수강 끝나고 나서 얼마만에 취업을 할지, 취업을 할 수는 있을지, 어느 회사를 다닐지 아직은 막연한데 내가 좋아하는 일 골라서 배우고 도전했으면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좋겠다.

솔직히 힘들거 알고 시작했잖아.

그래도 도전했으니 끝을 보자.

내가 원하는 대로 국산 게임이 외국 게임들에 뒤지지 않는 한국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먹고 살만큼 벌고 있으면 좋겠네.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