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경환]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등록일 2020-08-24 15:46:55 조회수 21043

여러가지 일을 해왔지만 내가 즐겁게 일을 한 경험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던 것 같다.

1년 또는 2년 후에는 피곤하겠지만 즐거운 모습으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있을 나에게 칭찬을 하고 싶다.

좌절하는 순간도 포기하고싶은 순간도 있겠지만 꼭 노력하고 성장하여 생각한대로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