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훈] 걱정하고 있을 나에게
등록일 2020-12-01 09:10:08 조회수 19074

조금 이르게 시작한건진 모르겠지만,

 

충분한 시간이 있을정도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부모님도 날 믿어주시고

 

걱정해봤자 당장 해결되는건 없으니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목적 하나만은 6년동안 유지해왔으니

 

그 목적만 잊지말고 그때까지 계속하길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