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훈] 걱정하고 있을 나에게
등록일 2020-12-01 09:10:08 조회수 18958

조금 이르게 시작한건진 모르겠지만,

 

충분한 시간이 있을정도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부모님도 날 믿어주시고

 

걱정해봤자 당장 해결되는건 없으니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목적 하나만은 6년동안 유지해왔으니

 

그 목적만 잊지말고 그때까지 계속하길

 

번호 제목 등록일
808[김재현]미래의 나는2018-11-23
807[강현구]게임 기획의 재미를 2018-11-22
806[윤예림] 안녕2018-11-21
805[박민혁]2년 뒤의 2018-11-20
804[김혜연]미래의 나에게2018-11-19
803[이원우]미래의나2018-11-16
802[배정윤]미래의 나에게2018-11-15
801[최성영] 잘 하고 있겠지?2018-11-13
800[한석진] 안녕 미래의 나야.2018-11-05
799[권정현]안녕 나의 나의 옛날의 나의 미래의 나야2018-11-02
798[김상규] 취업은 잘하고 있니?2018-11-02
797[성진혁] 수고했다2018-11-02
796[이민규] 프로그래밍 잘하고있냐?2018-11-02
795[김병준] 이미 반은 했고, 잘 마무리합시다.2018-11-02
794[김금주] 미래의 나에게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