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성훈] 걱정하고 있을 나에게
등록일 2020-12-01 09:10:08 조회수 19100

조금 이르게 시작한건진 모르겠지만,

 

충분한 시간이 있을정도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부모님도 날 믿어주시고

 

걱정해봤자 당장 해결되는건 없으니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목적 하나만은 6년동안 유지해왔으니

 

그 목적만 잊지말고 그때까지 계속하길

 

번호 제목 등록일
583[김영민]1 년후의 나야2017-07-06
582[전효재] RPG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2017-07-06
581[김동규] 지금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2017-07-06
580[박정한] 밥은 먹고 다니니?2017-07-06
579[김진수] 미래에 조금은 편하게 살고있냐?2017-07-06
578[황보석] 취직은 했겟지?2017-07-06
577[곽미선] 넥슨 들어갔지?2017-07-06
576[김홍주] 취업은했대니2017-07-05
575[정진욱] 군대 마무리하고 지금 무슨 일 하고있니?2017-06-28
574[김기영] 취업했니?!2017-06-28
573[이동현]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 잘하고 있니?2017-06-26
572[양민혁]내가 꿈꾸는 모습은 됐습니까?2017-06-26
571[서방겸대] 취업해서 힘드냐?2017-06-26
570아직도 즐거웠으면 좋겠다2017-06-26
569[서정빈]밥은 잘 먹고 다니니?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