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재훈] 정신놓고 살지말고, 널 믿고 나아가자
등록일 2021-04-19 17:22:11 조회수 19703

거기는 살만하냐 마스크는 좀 벗었고? 

선생님 말 잘 듣고 있지? 괜히 거만해져서 니 꼴대로 고집부리는건 아니지? 그럼 큰일나 ㄹㅇ... 

매일 반복되는 삶이라 그래봤자 1년정도의 삶이였을거고 

하루는 길고 한 시간은 짧고 일주, 한달은 순식간인거 너도 알잖아 정신놓고 살지말고

내가 잘하고 있어야 너가 잘하는 거긴 하지만 너는 머리 좀 찼다고 거만해졌을까봐 여러번 걱정된다

 

앉아만 있으면 배나오고 허리아프니까 운동좀 하고 그때는 헬스장에서 무게 좀 칠 수 있을까나?

배우면서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아닌지 고민 엄청되는거 안다.

근데 그냥 해라 젊다고 젊다고 어른들은 그러지만 니 주위 친구들보면 빠르게 변하는거만큼 알기 쉬운게 없다 

빠르게 취직하고 1년 2년쓰면서 붙어있으면 안정적인 삶이 오겠지 그러다가 재정도 안정적이고 다른데로 눈길가면 그때 눈돌려도 되고 직업은 하나만 하는게 아니니까 지금 걱정되도 그냥 다물고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는다. 이 길이 맞나? 하고 한 수십번은 물러섰잖아. 

 

너 혼자 그만치 갔으면 절벽이지만 주위에 좋은 사람들 함께하니깐 안전끈 달려있는 번지점프다 그냥 한번 뛰고 비명지르고 살자 그럼 이만 수고하고 ㅃ2

번호 제목 등록일
238[김천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게임기획자가 되겠다고 뛰어들었을때 그떄를 기억하자2016-04-04
237[양두선] 취직 후의 나에게2016-04-04
236[강현지]회사다니느라 힘들어도 자기관리잘해 건강이 최고다2016-04-04
235[송준휘]준휘야 취업하고 일은 잘 하고 있냐?2016-04-04
234[최선기]먼길 돌아서 취업까지 고생 많았다.2016-04-04
233[박성우] 초심을 잃지 말고2016-04-04
232[이정환]딱히 정한 회사는 없었지만 좋은 곳에 취직했길 빈다.2016-04-01
231[김귀중]너는 지금 뭐하고 있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 하고 있니? 2016-04-01
230[최영은]1년 전 지금이면 이제 막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즈음 이구나2016-04-01
229[박준경]그때쯤이면 원하던 꿈을 이루고, 한명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6-04-01
228[최재영]최재영 그간 잘 지내었느냐2016-04-01
227[고경남] 2년후 나에게2016-04-01
226[김영아] 살아는 있어?2016-04-01
225[송솔민] 왓썹 30살의 솔미니2016-04-01
224[이정환] 옛날부터 게임 관련 직업만 꿈꿔온 나니까 꼭 취직했으면 싶다.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