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재훈] 정신놓고 살지말고, 널 믿고 나아가자
등록일 2021-04-19 17:22:11 조회수 19650

거기는 살만하냐 마스크는 좀 벗었고? 

선생님 말 잘 듣고 있지? 괜히 거만해져서 니 꼴대로 고집부리는건 아니지? 그럼 큰일나 ㄹㅇ... 

매일 반복되는 삶이라 그래봤자 1년정도의 삶이였을거고 

하루는 길고 한 시간은 짧고 일주, 한달은 순식간인거 너도 알잖아 정신놓고 살지말고

내가 잘하고 있어야 너가 잘하는 거긴 하지만 너는 머리 좀 찼다고 거만해졌을까봐 여러번 걱정된다

 

앉아만 있으면 배나오고 허리아프니까 운동좀 하고 그때는 헬스장에서 무게 좀 칠 수 있을까나?

배우면서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아닌지 고민 엄청되는거 안다.

근데 그냥 해라 젊다고 젊다고 어른들은 그러지만 니 주위 친구들보면 빠르게 변하는거만큼 알기 쉬운게 없다 

빠르게 취직하고 1년 2년쓰면서 붙어있으면 안정적인 삶이 오겠지 그러다가 재정도 안정적이고 다른데로 눈길가면 그때 눈돌려도 되고 직업은 하나만 하는게 아니니까 지금 걱정되도 그냥 다물고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는다. 이 길이 맞나? 하고 한 수십번은 물러섰잖아. 

 

너 혼자 그만치 갔으면 절벽이지만 주위에 좋은 사람들 함께하니깐 안전끈 달려있는 번지점프다 그냥 한번 뛰고 비명지르고 살자 그럼 이만 수고하고 ㅃ2

번호 제목 등록일
973[이민아]민아야 포기하지 않고2019-07-29
972[조민혁]프로게이머가 되서2019-07-26
971[김우성]미래의 나에게2019-07-25
970[신지원] 수강을 끝낸 너는 네가 원한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9-07-25
969[허윤] 몬스터 먹는건 아니지?2019-07-23
968[신영진] 망겜도 심폐소생 캐리하는 사람이 되자..!!! 2019-07-22
967[이승균]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7-19
966[최은혜] 미래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2019-07-18
965[황재선]잘 할 수 있을거야2019-07-17
964[박성진]지금은 배우는 입장이지만2019-07-16
963[김천일]수고했어2019-07-15
962[황선훈] 여전히 흥미를 가지고 하고있니2019-07-12
961[박성환]취업 했니.2019-07-11
960[강현준] 미래에는 tv에서 보던 프로가 되어있겠지 2019-07-10
959[김 웅] 힘내 미래의 나. 그 때를 위해 지금 배우는 것이니까.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