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근한] 아직 배우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22-10-28 15:47:43 조회수 14062

항상 마음먹은데로 산다는것은 힘들겠지만......

먼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익힌다는 것은 처음 시작의 설에임 만큼이나

쉽지가 않구나  하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할 필요는 없어....!!

원래가 배움의 길이란 끝이 없는 거니까 

 

배움의 끝은 없지만 올바른 성장만을 하고 있기를...

번호 제목 등록일
778[임세진] 날이 다르게 2018-10-01
777[오관석]너(나)는 어디쯤에 있니?2018-09-27
776[이형주] 나에게2018-09-21
775[이정준]단기간에 성과가 2018-09-19
774[김현일] 게으른 자신아2018-09-18
773[강채림]VFX분야로 2018-09-17
772[최성호] 아직 2018-09-11
771[박지혜] 안녕 지혜야2018-09-10
770[황인성]인성아2018-09-05
769[구교민]안녕, 미래의 나야.2018-08-28
768[조경준]너도 알겠지만2018-08-27
767[이영준]그래 미래의나2018-08-20
766[홍성현]10년뒤 넥슨에 있을 나에게2018-08-14
765[신장현] 보고싶다2018-08-13
764[이희준] 너는 지금의 내가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