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근한] 아직 배우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22-10-28 15:47:43 조회수 14085

항상 마음먹은데로 산다는것은 힘들겠지만......

먼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익힌다는 것은 처음 시작의 설에임 만큼이나

쉽지가 않구나  하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할 필요는 없어....!!

원래가 배움의 길이란 끝이 없는 거니까 

 

배움의 끝은 없지만 올바른 성장만을 하고 있기를...

번호 제목 등록일
628[서현빈] 초코칩과 그림의 공통점이 뭔지알아?2017-09-22
627[서범준] 판교가 참 좋지?2017-09-21
626[석현수]나에게 있어서 게임은 2017-09-20
625[황두현] 좋아하는거 해보겠다고 2017-09-19
624[김광수] 부모님 설득해서2017-09-18
623[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2017-09-15
622[김마리] 안녕 미래의 나야2017-09-14
621[조창선] 과제하다가 쓰는데 음...2017-09-13
620[김지원]안녕 프로게이머가 되어있는 지원아 반가워2017-09-12
619[권하늘]안녕 나야? 난 나야.2017-09-11
618[조휘상]안녕하세요. 조휘상님.2017-09-07
617[김해원]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지?2017-09-06
616[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2017-09-05
615[신영호]나는 니가 잘지낼꺼라 믿는다2017-09-01
614[정민규] 취직은 했니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