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강운] 그림 그리는게 재미있는만큼 좋은 결과를 얻고 있을 나에게
등록일 2021-04-20 12:05:10 조회수 20428

미래의 김강운 잘지내고있어?

나는 지금 그림그리는게 조금 힘들어. 일상도 뜻대로 되는것도없고, 잘그려지지도 않아, 솔직히말해서 내가 지금 하고있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어.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엉덩이, 허벅지 저릴때까지 노력하고있어.

미래의 너도 그러겠지만. 직장은 갖고있는지 아니면 어디 커뮤니티같은곳에 속해있는지, 지금의 내가 미래의 너도 걱정된다.

그래도 그림 그리는게 재밌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힘내서 할꺼니까, 너도 이거 보고 포기 안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더 힘내자 열심히하는건 다른사람들도 다 하는거니까, 결과도 잘 나오게하도록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