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수헌] 사람같이 살고는 있니
등록일 2021-03-29 03:46:45 조회수 20494

 네가 꼭 지금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그 일을 하고 있을지 지금으로선 확신할 수 없다. 나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어쩌면 그림이라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해.

 하지만 그렇다면 꼭 무언가 하고싶은것, 혹은 할 수 있는것을 찾아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실력을 갖춘 상태였으면 좋겠다. 지금 느끼는 불안감과 자격지심을 그때는 느끼지 않았으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