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수헌] 사람같이 살고는 있니
등록일 2021-03-29 03:46:45 조회수 20513

 네가 꼭 지금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그 일을 하고 있을지 지금으로선 확신할 수 없다. 나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어쩌면 그림이라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해.

 하지만 그렇다면 꼭 무언가 하고싶은것, 혹은 할 수 있는것을 찾아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실력을 갖춘 상태였으면 좋겠다. 지금 느끼는 불안감과 자격지심을 그때는 느끼지 않았으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688[황영재]잘 지내냐?2018-02-19
687[김기웅]미래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한다.2018-02-13
686[남윤서]10년동안 고생많았어2018-02-09
685[양근영]고생했어.2018-02-09
684[김영진] 1년후 나에게2018-02-08
683[유호근]열심히 해서2018-02-07
682[공진혁]안녕, 10년후의 나야, 2018-02-05
681[서동욱]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나의 시간2018-01-29
680[박승훈]안녕 승훈아2018-01-23
679[정지웅] 조금 더 부지런하게2018-01-22
678[최호수]미래의 내가 어떤 기분으로2018-01-18
677[신형완]미래의 기획자인 나에게2018-01-17
676[이화연] 10년쯤 후의 나에게2018-01-16
675[채홍기]낮과 밤이 바뀌어가는건 2018-01-15
674[장재영]지금은 c언어c++ 갓입문해서2018-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