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수헌] 사람같이 살고는 있니
등록일 2021-03-29 03:46:45 조회수 20629

 네가 꼭 지금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그 일을 하고 있을지 지금으로선 확신할 수 없다. 나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어쩌면 그림이라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해.

 하지만 그렇다면 꼭 무언가 하고싶은것, 혹은 할 수 있는것을 찾아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실력을 갖춘 상태였으면 좋겠다. 지금 느끼는 불안감과 자격지심을 그때는 느끼지 않았으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598[유주원]안녕2017-07-31
597[김예찬]지금의 나는 주변에 잘하는 사람분들이 많아서2017-07-28
596[이정혁]언제나 과거에 대해 후회해오던 내가2017-07-27
595[신정훈]정말 무사히 수업을 마치고 취업까지 하게 되어서 정말 잘됐다.2017-07-26
594[윤재철] 1년후의 나야 2017-07-25
593[전민영]미래의 내가 또 쉬지 않고 달리고 있진 않겠지? 2017-07-24
592[임창현]미래의 나에게2017-07-21
591[이상현]안녕. 반갑다2017-07-20
590 [김진수]내가 감히 너에게 말을 붙일 수 있다는 사실이 2017-07-19
589[최예원] 안녕? 미래의 나야?2017-07-14
588[홍지은] 고민하고 있니?2017-07-13
587[서동욱] 현재의 나는2017-07-12
586[조윤영]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2017-07-11
585[서상배]그렇게나 고대하던2017-07-10
584[나예린] API부터 삐걱거려서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