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효성] 바라던 대로 살아가고 있을 미래의나에게
등록일 2021-04-06 14:53:15 조회수 20554

어떠니 너가 꿈꾸고 바라던 생활을 즐기고 있니?

너가 만든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니?

돈도 남부럽지않을만큼 버는 대박 게임을 만들었을까?
5년 이든, 10년 이든, 30년 이든 중학생 일적 너가 꿈꾸던 게임을 만들었을까?

사실 업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걸 잘 알지만 잘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좋겠다.


많이 벌었으면 과시하기 보단 베풀면서 살기를 바래.

그리고 8시간 짜리 알바 2탕을 뛰며 꼭 효도하겠다는 그 마음다짐..잊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298[채정훈]1년전쯤 하던거 다그만두고, '마지막으로 해보거 싶은거 해보자' 라고 해서 시작했잖아.2016-05-02
297[정승교]너는 지금 쯤 취업을 했을까 ?2016-05-02
296[박성진] 지금은 꿈이 있는 나에게2016-05-02
295[김태환] 안녕? 1년뒤면 학원 수료과정을 마치고 취업준비를하며 공부를 열심히하고있겠지?2016-05-02
294[이성용]뭐하고 있냐 복학했겠지?2016-05-02
293[임경열]내가 생각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신할수는 없겠지만2016-05-02
292[오준서]너는지금 프로 프로그래머가되어 돈을 벌고있겠구나2016-05-02
291[김재영]개인적으로 반에서 가장 뒤쳐졌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잘 버티고 잘따라갔지?2016-05-02
290[정윤성]지금 나는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는데 그때쯤에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지 모르겠구나2016-05-02
289[김도담]안녕? 나는 1년전의 도담이야..2016-05-02
288[서재현] 2017년 5월 02일때 볼 것.2016-05-02
287[홍효민]내가 이걸 또 쓰고 있다 한달전에 이해가 안되서 월반을 했다.2016-05-02
286[이영아]1년뒤에는잘지내고있지??? 그때쯤이면 취업준비하면서 여행다니고있겠구나2016-05-02
285[정윤성]그때쯤이면 제대로된 직장 가져보지 못한지가 29년이 되겠구나.2016-05-02
284[강병민]내가 너에게 해줄말을 언제나 같지만2016-04-08